제가 이렇게 올려드리는 것은 미리 한 번 끓여 드셔 보시고 설 2일 전에 다시 한 번 끓여 보시라구요.
간편하게 식혜 만드는 방법 사진으로 한 번 올려봅니다~.
시중 마트나 슈퍼 농협에 가시면 엿기름 티백이 나와 있습니다.
생산업체 별로 가격이 다 다르지만 2,500~3,000원 사이의
여러가지 제품이 있으니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모르신다면 귀찮으시다면 한 곳 올려드립니다.
엿기름 티백 구입하는 곳
양에 따라 다르지만 두 번 정도 끓여 볼 수 있겠어요.
이 티백만 있으면 식혜를 눈 감고도 만들수 있다~이겁니다.
밥하고 밥통만 있으면 싱글남 싱글녀도 끓여 드실수 있거든요~
일부러 흰쌀밥을 하여 먹고 남겼어요.
설명서에 보니 여섯 팩에 밥이 두 공기 정도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물은 2리터 정도구요. 그런데 저는 3리터 정도는 부은거 같아요.
주걱으로 대충 밥을 풀어주고
티백 여섯 개를 넣어주었습니다.
이런 모양이 되겠지요?
그리고 보온으로 밤새도록 두었습니다.
낮에 올려놓고 밥이 떴나 안떴나 열어보게 되고 괜시리 마음이 더 급해지니
식혜 하실땐 낮에 하지말고 밤에 하시는게 잊어먹고 밥알을 띄울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뚜껑을 열어보니
밥알이 알맞게 띄워졌더군요.
팩을 건져내고 설탕을 기호에 맞게 넣고 (저는 세 수저를 넣음) 팔팔 끓여주면 끝!!!
황설탕보다는 흰설탕을 넣어야 색이 이쁘더라구요.
잘 끓여진 식혜 입니다.
살짝 떠 먹었더니 맛있어요 ^^*
식혜는 밥이 많아야 맛있습니다.
자 드시죠~~
잣도 세 개 띄워 드립니다.
너무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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